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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기록물 > 무용 > 무용가 > 무용가 김천흥(1909) 컬렉션

수집방법
수증
2수장고
언어
한국어
형태규모
DVD( 수납장 1단)
생산자
김천흥 외
생산시기
1931년~2002년
기증자
김천흥
수집이력
2005년
열람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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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기록원 본원 열람실 방문하여 당일 열람 가능
상세목록
이왕직아악부김천흥고전무용연구소처용랑홍보전만파식적종묘제례악처용무대한민국예술원
담기

무용가 김천흥(1909) 컬렉션

김천흥(1909)은 대한민국의 무용가 겸 국악인, 교육자이다. 그는 일제강점기 이왕직 아악부(李王職雅樂部)의 아악수, 아악수장 등을 역임했고, 김천흥고전무용연구소를 운영하며 무용극 <처용랑>, <홍보전>, <만파식적> 등의 작품을 발표하여 전통춤 계열에서 창작에 힘썼다. 또한 국립국악원의 전통무용발표회를 통해 일제강점기에 공연되지 않았던 궁중무 40여 종을 재현하여 전승이 끊어진 궁중무의 복원과 궁중무에 관한 예술적·학문적 관심을 고조시켰다.
이 밖에도 한국가면극보존회 상임위원, 문화재위원 겸 예총이사를 맡았으며 국가무형문화재 <종묘제례악>(해금과 일무), 국가무형문화재 <처용무>의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사단법인 대악회(大樂會) 이사장, 정농악회(正農樂會) 회장,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무형문화재예술단 단장, 양금연구회 회장을 역임하며 국악과 전통무용 분야에서 궁중과 민속을 넘나들며 활동하여 수많은 제자를 양성했다.
본 컬렉션은 김천흥 선생의 춤과 음악 세계를 조명한 DVD 40여 점으로 <처용무> 공연 영상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