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제16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는 박성태 예술감독의 기획 아래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Spectres of the State Avant-garde)》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커미셔너로서 주관하였다. 전시는 건축과 국가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탐구하며, 과거 국가 주도의 근대화 과정 속에서 형성된 건축과 도시 공간이 오늘날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전시로 기획되었다. 김경태(EH), 김성우, 바래(BARE, 전진홍, 최윤희), 서현석, 설계회사(SGHS, 강현석, 김건호), 정지돈, 최춘웅이 참여하여 다양한 시각적, 서사적, 공간적 접근을 통해 국가와 건축의 관계를 조명했다. 2018년 5월 24일부터 5월 25일까지 프리뷰 기간을 거친 후, 2018년 5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공식적으로 개최되었다.
주요 기록물은 한국관 전시기획안, 베니스비엔날레 전시규정, 전시설치 도면 및 사진, 전시장 및 개막식 사진, 참여작가 인터뷰 자료, 전시 도록, 리플렛, 포스터, 보도자료, 귀국전 관련 도록 및 리플렛, 전시장 도면 및 사진 등을 포함한다.
• 규모 : 49건 984점
• 소장위치 : 열람실, 제2수장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