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분야
- 무용
- 컬렉션
- 무용가 육완순(1933) 컬렉션 > 자료시리즈
- 생산자
- 김복영
- 입수방식
- 수증
- 생산시점
- 1979
- 생산장소
- 創美書館,
- 원본여부
- 원본
- 매체유형
- 단행본
- 매체상세
-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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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완순(1933~2021)은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무용가로 안무가, 교육자로도 활동한 인물이다. 마사 그레이엄, 호세 리몽, 앨빈 에일리 등에게 수학하고, 1963년 국립극장에서 열린 귀국 발표회에서 미국에 대한 인상을 그린 <미국의 인상>, 흑인의 정서를 표현한 <흑인영가>, 그리고 마사 그레이엄의 춤 기본을 무대에서 선보인 <기본 동작> 등을 공연하였다. 1960년대 이후, 그녀가 미국 유학 후 미국의 현대무용을 도입하여 정착시키기 시작한 것이 대중에게 현대무용이란 장르로 어필하기 시작하였다. 본 컬렉션은 ‘한국의 마사 그레이엄’으로 불리는 그의 미국 유학 시기와 한국에 현대무용을 도입, 정착, 발전시킨 시기의 자료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중에는 단행본과 공연프로그램이 있는데, 해외 유학 당시 공부하였던 영문 서적을 포함해 본인이 발간한 『무용교육과정』, 『무용즉흥』, 『안무』, 『나의 춤 반세기』 등의 저서를 포함한다. 특히 대표작인 <수퍼스타 예수 그리스도>의 시기별 변화 등을 살펴볼 수 있다.